주요 경력대안중기계연합기업소 지배인(2003~2008)과 자강도 인민위원회 위원장(2011)을 거쳐 2014년 내각 부총리에 올랐다. 2019년 당 정치국 위원·당 부위원장 겸 경제부장을 맡았고, 2020년 8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내각 총리와 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지냈다. 총리 교체 뒤 당 비서 겸 경제부장으로 옮겼으며, 2026년 2월 9차 당대회에서 정치국 위원을 유지하고 2026년 3월 신설된 내각 제1부총리에 임명됐다.
핵심 역할내각 총리(2020~2024),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2020~2024), 노동당 비서 겸 경제부장(2024~2026), 내각 제1부총리(2026~)
소속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대안중기계연합기업소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소개김덕훈은 1961년생 북한 정치인으로, 대안중기계연합기업소 지배인 출신의 경제 관료다. 2008년 지배인직에서 물러났다가 2011년 자강도 인민위원회 위원장으로 복귀했고, 2014년 내각 부총리가 됐다. 2020년 8월 내각 총리에 올라 4년 넘게 재임했으며, 2023년 8월 안석간석지 피해를 두고 김정은의 질책을 받기도 했다. 2024년 12월 박태성에게 총리직을 넘긴 뒤 당 비서 겸 경제부장을 거쳐 2026년 3월 내각 제1부총리에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