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13년 12월 30일 도쿄도 니시타마군 미즈호정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향년 65세). 소속사 발표 사인은 해리성 동맥류.
국적 일본
출생지일본 이와테현 오슈시
직업싱어송라이터·음악 프로듀서
주요 경력1970년 핫피 엔도로 데뷔해 일본어 록의 기틀을 놓았고, 1972년 솔로 앨범을 낸 뒤 1974년 개인 레이블 나이아가라를 세웠다. 《NIAGARA MOON》《GO! GO! NIAGARA》 등을 거쳐 1981년 《A LONG VACATION》으로 제23회 일본 레코드 대상 베스트 앨범상을 받았고, 1984년 《EACH TIME》 이후 제작 활동을 줄였다. 마쓰다 세이코·모리 신이치·야쿠시마루 히로코·고바야시 아키라 등에게 곡을 썼고, 1997년 〈幸せな結末〉으로 밀리언셀러를 냈다. 라디오 《고! 고! 나이아가라》와 야마시타 다쓰로와의 《신춘방담》을 진행했다.
핵심 역할핫피 엔도 멤버(1969~1972), 나이아가라 레이블 설립자(1974~2013), 싱어송라이터·음악 프로듀서
수상제23회 일본 레코드 대상 베스트 앨범상(1981, 《A LONG VACATION》), 제56회 일본 레코드 대상 공로상(2014, 사후), MUSIC AWARDS JAPAN 2025 베스트 리바이벌 송(〈ペパーミント・ブルー〉, 사후)
소개오타키 에이이치는 1948년 이와테현에서 태어나 교사인 어머니 손에 자랐다. 1970년 호소노 하루오미·마쓰모토 다카시 등과 핫피 엔도로 데뷔했고, 1974년 개인 레이블 나이아가라를 세워 작사·작곡·편곡·제작을 혼자 도맡았다. 1981년 《A LONG VACATION》은 일본 레코드 대상 베스트 앨범상을 받았고 오늘날 시티팝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2013년 12월 30일 도쿄 미즈호정 자택에서 65세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