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런던 길드홀 음악연극학교를 2005년 졸업하고 같은 해 무대에 데뷔했다.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와 국립극장 무대를 거쳐 2007년 우디 앨런 감독의 《카산드라 드림》으로 영화에 데뷔했고, 2008년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로 주목받았다. 2010년 《대지의 기둥》으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2011년 《퍼스트 어벤져》에서 페기 카터를 맡은 뒤 2015~2016년 단독 주연 드라마 《에이전트 카터》를 이끌었고, 《왓 이프...?》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는 캡틴 카터를 연기했다. 2023년과 2025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그레이스 역을 맡았고, 2026년 12월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페기 카터로 출연한다.
핵심 역할배우(2005~), 《에이전트 카터》 단독 주연(2015~2016),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기 카터 역(2011~)
업적《카산드라 드림》(2007),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2008), 《대지의 기둥》(2010), 《퍼스트 어벤져》(2011),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에이전트 카터》(2015~2016), 《신데렐라》(2015),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2018), 《왓 이프...?》(2021~2024),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2022),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2023),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025)
소개헤일리 앳웰은 1982년 영국 런던에서 잉글랜드인 어머니와 미국인 사진작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과 미국 국적을 함께 지녔다. 길드홀 음악연극학교를 졸업한 뒤 런던 무대와 시대극 영화로 경력을 쌓았다. 2011년 《퍼스트 어벤져》의 페기 카터로 이름을 알렸고 이 배역으로 드라마 《에이전트 카터》의 단독 주연까지 맡았다. 이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연극 《헛소동》 등에서 활동했으며, 2026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페기 카터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