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11년 5월 2일 파키스탄 아보타바드 은신처에서 미 해군 네이비실의 넵튠 스피어 작전으로 사살됨(향년 54세), 시신은 아라비아해에 수장됨
국적사우디아라비아 (1994년 시민권 박탈)
출생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직업알카에다 지도자
주요 경력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재벌 빈 라덴 가문에서 태어나 1979년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이후 파키스탄으로 건너가 무자헤딘을 지원했다. 1984년 압둘라 아잠과 마크타브 알키다마트를 세우고 1988년 알카에다를 창설했다. 걸프전 당시 사우디 왕실의 미군 주둔 수용을 비판하다 1991년 추방돼 수단에 머물렀고, 1994년 사우디 시민권을 박탈당했으며 1996년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 탈레반과 손잡았다. 1996년과 1998년 미국을 상대로 지하드를 선포했고, 1998년 동아프리카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와 2000년 USS 콜 공격, 2001년 9·11 테러를 지휘했다. 이후 파키스탄에 숨어 지내다 2011년 아보타바드에서 미군에 사살됐다.
핵심 역할알카에다 창설자·에미르(1988~2011), 마크타브 알키다마트 공동 설립자(1984~1989)
소속알카에다, 마크타브 알키다마트, 사우디 빈라딘 그룹
업적미국에 대한 선전포고 파트와(1996), 세계 이슬람 전선 파트와(1998), 미국인에게 보내는 편지(2002)
대표 업적알카에다 창설(1988)
소개오사마 빈 라덴은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재벌 무함마드 빈 라덴의 아들로 리야드에서 태어났다.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중 상속 재산으로 아랍 의용병을 지원하며 이름을 알렸고, 1988년 이슬람 무장 조직 알카에다를 세웠다. 1998년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와 2001년 9·11 테러를 지휘해 미국 주도의 테러와의 전쟁을 촉발했다. 약 10년간의 추적 끝에 2011년 5월 2일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서 미군 특수부대에 사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