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미시간주 새기노에서 태어나 미숙아 망막병증으로 시력을 잃었고, 디트로이트에서 자라 1961년 11세에 모타운 타믈라 레이블과 계약했다. 1963년 'Fingertips'로 빌보드 핫100 최연소 솔로 1위에 올랐고, 1971년 모타운과 재계약하며 창작 주도권을 얻은 뒤 Talking Book, Innervisions, Fulfillingness' First Finale, Songs in the Key of Life로 1970년대 전성기를 열었다. 1980년대에는 'Happy Birthday'로 마틴 루서 킹 주니어 기념일 제정 운동을 이끌었고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았다. 2009년 유엔 평화대사, 2014년 대통령 자유훈장, 2024년 가나 시민권을 받았다.
핵심 역할싱어송라이터·멀티 연주자(1961~), 음반 프로듀서, 유엔 평화대사(2009~)
소속모타운 레코드(타믈라), So What the Fuss Records
업적Talking Book(1972), Innervisions(1973), Fulfillingness' First Finale(1974), Songs in the Key of Life(1976), Hotter than July(1980), 'Superstition', 'Isn't She Lovely',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Ebony and Ivory'
대표 업적Songs in the Key of Life(1976)
수상그래미상 25회(그래미 올해의 앨범 3회), 아카데미 주제가상(1985), 작곡가 명예의 전당(1983), 로큰롤 명예의 전당(1989), 그래미 평생공로상(1996), 폴라음악상(1999), 케네디 센터 공로상(1999), 미국 의회도서관 거슈윈 대중가요상(2009), 대통령 자유훈장(2014)
소개스티비 원더는 1950년 미국 미시간주 새기노에서 태어나 생후 미숙아 망막병증으로 시력을 잃었다. 11세에 모타운과 계약해 '리틀 스티비 원더'로 데뷔했고, 13세에 'Fingertips'로 빌보드 핫100 정상에 선 최연소 솔로 가수가 됐다. 1970년대 Talking Book부터 Songs in the Key of Life까지 연이은 걸작으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을 세 차례 받았다. 마틴 루서 킹 주니어 기념일 제정 운동을 이끈 사회운동가이기도 하며, 2009년 유엔 평화대사, 2014년 대통령 자유훈장, 2024년 가나 시민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