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광주 수피아여중·수피아여고에서 농구를 했고 고교 시절 U-19 대표로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했다. 2021년 9월 WKBL 2021~22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에 지명돼 데뷔 시즌 신인선수상을 받았다. 2025-26 시즌 리그 득점 선두권을 달리며 우수수비선수상을 받았고, 국가대표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소개이해란은 2003년생 대한민국 여자농구 선수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포워드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육상 단거리에서 두각을 보인 뒤 농구를 시작했고, 광주 수피아여고 시절 고교 최고 센터로 평가받았다. 2021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해 신인선수상을 받았고, 2025-26 시즌 득점 선두권과 우수수비선수상으로 팀의 중심이 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양 팀 최다 득점을 올리며 12년 만의 금메달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