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투자은행 앨런앤드컴퍼니 애널리스트로 출발해 1998년 배리 딜러의 USA 네트웍스로 옮겨 전략기획 수석부사장·사장을 지냈고, IAC 최고재무책임자를 거쳐 2005년 8월 IAC에서 분리된 익스피디아의 최고경영자가 됐다. 익스피디아 재임 중 트래블로시티·오비츠·홈어웨이를 인수하며 회사를 세계 최대급 온라인 여행 기업으로 키웠다. 2017년 8월 트래비스 캘러닉의 뒤를 이어 우버 최고경영자에 올라 2019년 5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이끌었고, 2023년 상장 후 첫 연간 순이익을 냈다. 2026년 7월 딜리버리히어로 인수 계약을 발표했고 같은 해 9월 인력 약 10% 감원을 단행했다.
핵심 역할우버 최고경영자(2017~현재), 익스피디아 최고경영자(2005~2017), IAC 최고재무책임자, USA 네트웍스 사장
소속우버, 익스피디아, IAC, USA 네트웍스, 앨런앤드컴퍼니, 뉴욕타임스컴퍼니 이사회(전)
대표 업적우버 상장(2019), 익스피디아 성장
수상언스트앤영 태평양 북서부 올해의 기업가상(2013)
소개다라 코스로샤히는 1969년 이란 테헤란의 부유한 기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1978년 이란 혁명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프랑스를 거쳐 미국 뉴욕주 태리타운으로 이주했고, 브라운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했다. 배리 딜러 아래에서 USA 네트웍스와 IAC를 거쳐 2005년부터 12년간 익스피디아를 이끌었다. 2017년 위기에 빠진 우버의 최고경영자로 영입돼 기업 문화 쇄신과 상장,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