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3년 사법연수원을 22기로 수료한 뒤 1996년 수원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지법·대전지법 홍성지원·대전고법·서울고법 판사와 사법연수원 교수를 지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서 장기연수를 받았다. 2008년 부장판사로 승진해 광주지법 장흥·해남·순천지원장, 광주고법 부장판사를 거쳤고, 2018년 서울중앙지법 민사 제1·2수석부장판사를 겸임했다. 2019년 2월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옮겨 형사13부·민사33부·행정7부 재판장을 맡았고, 2026년 2월부터 선거 사건 전담인 형사7부 재판장을 맡고 있다.
소개구회근은 전라남도 광양 진상면 어치 출신 법관으로 순천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2기를 수료했다. 1996년 수원지법 판사로 임관해 광주지법 순천지원장,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를 거쳐 2019년부터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일하고 있다. 세월호 특조위 방해 사건 항소심 무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원고 승소,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 각하·기각 결정을 내렸다. 2026년 10월 서울고법 형사7부 재판장으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잇따라 1심 유죄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2025년과 2026년 대법관 후보 심사동의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