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2년 드래프트 1순위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해 1993년부터 2002년까지 4번 타자로 뛰며 타율 0.304, 332홈런, 889타점을 기록하고 센트럴리그 MVP 3회, 일본시리즈 우승 3회를 경험했다. 2003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해 2009년 월드시리즈 MVP에 올랐고 LA 에인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쳐 2012년 미일 통산 507홈런으로 은퇴했다. 2015년부터 양키스 단장 특별 고문으로 일했으며 2026년 10월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으로 선임됐다.
핵심 역할요미우리 자이언츠 외야수(1993~2002), 뉴욕 양키스 외야수·지명타자(2003~2009), 뉴욕 양키스 단장 특별 고문(2015~),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2026년 10월 선임)
소속요미우리 자이언츠, 뉴욕 양키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탬파베이 레이스
수상센트럴리그 MVP(1996, 2000, 2002), 일본시리즈 MVP(2000), 쇼리키 마쓰타로상(2000), 월드시리즈 MVP(2009), 국민영예상(2013), 일본 야구 전당 헌액(2018)
소개마쓰이 히데키는 1974년 이시카와현에서 태어나 세이료 고등학교 시절 고시엔에서 다섯 타석 연속 고의사구를 받으며 전국적 주목을 받았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 타자로 '고질라'라는 별명을 얻었고, 2003년 뉴욕 양키스로 건너가 2009년 아시아 출신 첫 월드시리즈 MVP가 됐다. 2012년 은퇴 후 2013년 스승 나가시마 시게오와 함께 국민영예상을 받았고 2018년 일본 야구 전당에 최연소로 헌액됐다. 2026년 10월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으로 선임돼 24년 만에 친정팀에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