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미국 로즈헐먼 공과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공부하다 4학년 때 중퇴하고 2010년 미국 요리학교 CIA에 편입해 요리사가 됐다. 샌프란시스코의 퀸스·코이·베누, 코펜하겐의 노마 등에서 경력을 쌓은 뒤 2018년 귀국해 레스케이프 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의 헤드셰프를 맡았고, 2022년부터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도 이끌고 있다. 두 곳 모두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를 받았다. 2025년부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출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백수저로 참가했고, 2026년 4월 청와대 상춘재 한·프랑스 정상 만찬 메뉴를 총괄했다.
핵심 역할라망 시크레 헤드셰프(2018~), 이타닉 가든 헤드셰프(2022~),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출연 셰프(2025~)
소속레스케이프 호텔 라망 시크레,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이타닉 가든
업적라망 시크레, 이타닉 가든
대표 업적이타닉 가든
수상라 리스트 New Talents of the Year 2024(2023),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라망 시크레 2021~, 이타닉 가든 2023~),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2025 최고 신규 진입상(이타닉 가든)
소개손종원은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소년기 일부를 미국에서 보냈다. 로즈헐먼 공과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공부하다 요리로 진로를 바꿔 CIA에 편입했고, 샌프란시스코와 코펜하겐의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8년 귀국해 라망 시크레를, 2022년부터 이타닉 가든을 이끌며 양식과 한식 두 레스토랑에서 미쉐린 1스타를 받았다. 2023년 라 리스트 '올해의 신인 셰프'에 한국 셰프로 처음 선정됐고, '냉장고를 부탁해'와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으로 대중적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