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0년대 후반 옐로캡 소속 그라비아 아이돌로 이름을 알렸고 1997년 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2002년 PRIDE 중계 메인 캐스터, 2006년부터 TV도쿄 『캄브리아 궁전』 서브 인터뷰어를 맡으며 방송인으로 자리 잡았고, 2008년 영화 『접문』으로 주요 영화상 주연여우상을 휩쓸며 배우로 평가받았다. 2015년 옐로캡 도산 뒤 개인 사무소 이프로덕션을 세워 독립했으며, 무대 『굿바이』(2016 요미우리 연극대상 최우수 여우상), NHK 대하드라마 『가마쿠라도노의 13인』(2022, 호조 마사코 역) 등으로 활동 폭을 넓혔다.
핵심 역할『캄브리아 궁전』 서브 인터뷰어(2006~), 『크레이지 저니』 진행(2015~), 『예능인이 진심으로 생각한! 몰래카메라 GP』 진행(2018~)
수상골든 애로상 화제상(2002), 요코하마 영화제 주연여우상·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여우주연상·일본 영화비평가대상 주연여우상(『접문』), 다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주연여우상(2009),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조연여우상(2012, 『8일째 매미』), 요미우리 연극대상 최우수 여우상(2016, 『굿바이』),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조연여우상(2017), 하시다상(2023), 요미우리 연극대상 우수 여우상(2026)
소개고이케 에이코는 1980년 도쿄도 세타가야구 시모키타자와에서 태어난 일본의 배우이자 방송인이다. 보육교사를 꿈꾸다 옐로캡 사장 노다 요시하루에게 발탁돼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했고, 『캄브리아 궁전』과 『크레이지 저니』 등 진행자로도 오래 활동했다. 2008년 영화 『접문』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뒤 영화·드라마·무대를 오가며 다수의 연기상을 받았고, 2022년 『가마쿠라도노의 13인』에서 호조 마사코를 연기했다. 2007년 프로레슬러 사카타 와타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