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Amy Acton

원어이름 Amy Leigh Acton

한글이름 에이미 액튼

"오하이오 코로나19 대응을 이끈 의사 출신 주지사 후보"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6-02-16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
  • 직업의사, 공중보건 연구자, 정치인
  • 주요 경력영스타운주립대학교와 노스이스트오하이오의과대학교(1990년 의학박사)를 거쳐 소아과·예방의학 수련을 마치고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공중보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공중보건대학에서 가르치고 콜럼버스 재단에서 보조금 업무를 맡다가 2019년 2월 마이크 드와인 주지사에 의해 여성 최초의 오하이오주 보건부 국장에 지명돼 코로나19 초기 대응을 이끌었다. 2020년 6월 국장직에서 물러나 같은 해 8월까지 주지사 수석 보건 고문을 지냈고, 이후 콜럼버스 재단 복귀, 2022년 연방 상원 출마 검토, 비영리단체 RAPID 5 회장 겸 CEO(2022~2023)를 거쳤다. 2025년 1월 2026년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해 2026년 5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 핵심 역할오하이오주 보건부 국장(2019~2020), 오하이오 주지사 수석 보건 고문(2020), RAPID 5 회장 겸 CEO(2022~2023), 2026년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민주당 후보(2026~)
  • 소속오하이오주 보건부,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콜럼버스 재단, RAPID 5, 민주당
  • 소속 정당민주당
  • 대표 업적오하이오주 코로나19 초기 대응(학교 휴교·집회 제한 조언, 2020년 예비선거 투표소 폐쇄 명령)
  • 수상오하이오주립대학교 공중보건대학 교육 우수상(2015), 존 F. 케네디 대통령 도서관 용기 있는 사람상(2021), USA 투데이 올해의 여성 오하이오 수상자(2022)
  • 소개에이미 액튼은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에서 태어난 의사이자 공중보건 연구자다. 부모의 이혼 뒤 방임과 노숙을 겪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밝혔으며, 스스로 학비를 대며 대학과 의대를 마쳤다. 2019년 여성 최초로 오하이오주 보건부 국장에 올라 코로나19 초기 대응의 얼굴이 됐고, 시위대의 자택 시위와 의회의 권한 제한 시도 속에 2020년 6월 사임했다. 2026년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민주당 후보로 확정돼 공화당 비벡 라마스와미와 맞붙는다.
  • 별자리물병자리
  • 학력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