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3년 CNN 애틀랜타 국제부 데스크 보조로 입사해 뉴욕 지국 특파원, 동유럽·프랑크푸르트 파견을 거쳤고, 1990년 걸프 전쟁 보도로 이름을 알렸다. 1992~2010년 CNN 수석 국제 특파원으로 보스니아·르완다·아프가니스탄 등 분쟁 현장을 취재했으며 1996~2005년 CBS 60 Minutes 특별 기고자로도 활동했다. 2009년 CNN 인터내셔널 《아만푸어》 앵커를 맡았고, 2010~2011년 ABC 뉴스 《디스 위크》 앵커를 지낸 뒤 2012년 CNN 인터내셔널로 복귀했다. 2018년부터 PBS 《아만푸어 앤드 컴퍼니》를 진행했으며, 2026년 10월 PBS(2026년 말)와 CNN(2027년 6월)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핵심 역할CNN 수석 국제 특파원(1992~2010), CNN 인터내셔널 《아만푸어》 앵커(2009~2010, 2012~), ABC 뉴스 《디스 위크》 앵커(2010~2012), PBS 《아만푸어 앤드 컴퍼니》 진행자(2018~2026)
소속CNN, ABC 뉴스, CBS 60 Minutes, PBS(WNET), 유네스코(친선대사), 언론인보호위원회(CPJ) 이사회
업적《아만푸어》(CNN 인터내셔널), 《아만푸어 앤드 컴퍼니》(PBS), 팟캐스트 《The Ex Files》
대표 업적《아만푸어》(CNN 인터내셔널)
수상피보디상(1993, 1998), 에드워드 R. 머로 상(2002), 국제 에미상(2005), 대영제국 훈장 3등급 CBE(2007), 월터 크롱카이트 상(2011), 엘리스 아일랜드 명예 훈장(2025), J. 윌리엄 풀브라이트 국제이해상(2025), 제임스 W. 폴리 세계 언론자유상(2025),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명예박사(2026)
소개크리스티안 아만푸어는 1958년 영국 런던 일링에서 이란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테헤란에서 자랐고, 11세에 영국으로 건너가 학교를 다녔다. 1983년 로드아일랜드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받은 뒤 CNN 데스크 보조로 입사했으며, 걸프 전쟁과 보스니아 전쟁 보도로 세계적인 분쟁 전문 기자가 됐다. CNN 수석 국제 특파원, ABC 《디스 위크》 앵커를 거쳐 CNN 인터내셔널 《아만푸어》와 PBS 《아만푸어 앤드 컴퍼니》를 진행했다. 2021년 난소암 진단을 공개했고, 2026년 10월 43년간 몸담은 CNN을 떠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