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미국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한 뒤 CTC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출발해 DEC·컴팩·마이크로소프트·애플을 거쳤다. 2008년 NHN에 합류해 기술혁신센터장, 네이버랩스 연구센터장을 지냈고 2015년 네이버 첫 CTO, 2017년 독립법인 네이버랩스 대표가 됐다. 2019년 네이버를 떠나 자율주행·모빌리티 스타트업 코드42(현 포티투닷)를 세웠고, 2021년 현대차·기아 TaaS본부장(사장)으로 영입됐다. 2022년 현대차그룹이 포티투닷을 인수한 뒤 SDV본부장을 거쳐 2024년 AVP본부 초대 본부장을 맡았으며, 2025년 12월 AVP본부장과 포티투닷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핵심 역할네이버 CTO(2015~2019), 네이버랩스 대표이사(2017~2019), 포티투닷 대표이사(2019~2025), 현대차그룹 AVP본부장·사장(2024~2025)
소개송창현은 1968년생 기업인으로, 미국 IT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경력을 쌓은 뒤 2008년 NHN에 합류했다. 네이버 첫 최고기술책임자와 네이버랩스 대표를 지내며 AI·자율주행·로보틱스 연구를 이끌었다. 2019년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을 창업했고, 현대차그룹이 2022년 이 회사를 인수한 뒤 그룹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을 총괄했다. 2025년 12월 정의선 회장과의 면담 후 AVP본부장과 포티투닷 대표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