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Yevgeny Prigozhin

원어이름 Евгений Викторович Пригожин

한글이름 예브게니 프리고진

"바그너 그룹 창립자, '푸틴의 요리사'"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1-06-01
  • 사망2023-08-23
  • 사망2023년 8월 23일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가던 전용기(엠브라에르 레거시 600)가 트베리주 쿠젠키노 인근에 추락해 탑승자 10명 전원과 함께 사망(향년 62세). 8월 27일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가 DNA 감식으로 신원 확인, 8월 29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포로호프스코예 묘지에 안장.
  • 국적러시아
  • 출생지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 직업기업인, 민간 군사기업 바그너 그룹 수장
  • 주요 경력10대 후반 절도·강도로 1981년 징역 12년을 선고받아 약 9년간 복역한 뒤 1990년 출소했다. 핫도그 노점과 식료품 체인 콘트라스트 경영으로 사업을 시작해 1995년 첫 레스토랑, 1997년 수상 레스토랑 뉴 아일랜드를 열며 푸틴 대통령과 가까워졌고, 콩코드 매니지먼트 앤드 컨설팅·콩코드 케이터링을 통해 학교·군 급식 등 대규모 정부 계약을 따내 '푸틴의 요리사'로 불렸다. 2014년 바그너 그룹을 만들어 우크라이나·시리아·아프리카 등지에서 활동했고, 인터넷 리서치 에이전시를 통한 2016년 미국 대선 개입 혐의로 2018년 미국에서 기소됐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수감자를 모집해 바흐무트 전투를 이끌었으나 국방부 지휘부와 충돌했고, 2023년 6월 23~24일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가 철회했다. 두 달 뒤 전용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 핵심 역할바그너 그룹 수장(2014~2023), 콩코드 매니지먼트 앤드 컨설팅 창업자(1997~), 콩코드 케이터링 창업자(2003~), 인터넷 리서치 에이전시 설립·운영자(본인 2023년 인정)
  • 소속바그너 그룹, 콩코드 매니지먼트 앤드 컨설팅, 콩코드 케이터링, 인터넷 리서치 에이전시, 콘트라스트
  • 업적바그너 그룹, 콩코드 케이터링, 수상 레스토랑 뉴 아일랜드, 인터넷 리서치 에이전시
  • 대표 업적바그너 그룹
  • 수상러시아 연방 영웅(2022), 수단 공화국 훈장(2018), 수단 두 나일 훈장(2020)
  • 소개예브게니 프리고진(1961~2023)은 러시아의 기업인이자 민간 군사기업 바그너 그룹의 창립자다.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나 청년기에 절도·강도로 약 9년을 복역했고, 출소 후 핫도그 장사와 식료품 체인을 거쳐 상트페테르부르크 고급 레스토랑 뉴 아일랜드를 운영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콩코드 그룹으로 정부 급식 계약을 따내 '푸틴의 요리사'로 불렸고, 바그너 그룹과 인터넷 리서치 에이전시로 우크라이나·시리아·아프리카 분쟁과 미국 선거 개입 의혹의 중심에 섰다. 2023년 6월 러시아 군 지휘부를 상대로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가 철회했고, 정확히 두 달 뒤 전용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 별자리쌍둥이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