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Pavel Prigozhin

원어이름 Павел Евгеньевич Пригожин

한글이름 파벨 프리고진

"바그너그룹 창업자의 아들이자 후계자"

  • 출생1998-06-18
  • 국적러시아
  • 출생지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 직업기업인, 용병 조직 지도자
  • 주요 경력러시아 민간 군사기업 바그너그룹 창업자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아들이다. 징집 병역을 마친 뒤 바그너그룹과 계약해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전장에 나간 것으로 알려졌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라흐타 플라자 등 가족 소유 부동산 회사를 맡았다. 2023년 8월 아버지가 비행기 추락으로 숨진 뒤 유언에 따라 재산을 물려받았고, 바그너그룹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사업을 이어받아 금광·무기·주류 사업으로 넓혔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역할라흐타 플라자 대표(2020~), 바그너그룹 지도자(2023~)
  • 소속바그너그룹, 라흐타 플라자
  • 수상바그너그룹 흑십자 훈장
  • 소개파벨 프리고진은 1998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푸틴의 요리사'로 불린 바그너그룹 창업자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아들로 태어났다. 20대 초반부터 가족 소유 부동산 회사를 맡았고, 바그너그룹 소속으로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전장에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유럽연합의 개인 제재 대상에 올랐다. 2023년 아버지가 무장반란 두 달 뒤 비행기 추락으로 숨지자 유일 상속인이 됐고, 이후 바그너그룹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거점을 지키며 사업을 키웠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가 2026년에 나왔다.
  • 별자리쌍둥이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