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대학생이던 2017년 11월 신승수·김영훈과 함께 메이사의 전신 스내쳐에이아이를 세웠다. 회사는 2019년 카르타, 2021년 메이사로 이름을 바꿨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대 주주로 참여했다. 2024년 8월 위성 영상 분석 합작법인 메이사플래닛을 합병한 뒤 김동영과 공동대표 체제로 메이사를 이끈다. 메이사는 드론·위성 영상을 3D 공간정보로 바꾸는 공간 AI 기업으로 건설 SaaS와 위성·국방 분석 사업을 한다.
핵심 역할메이사 대표이사, 메이사 공동대표(2024~)
소속메이사
업적메이사 창업, 메이사플랫폼(드론 기반 건설 공간정보 플랫폼), 메이사그린(골프장 관리 솔루션)
대표 업적메이사
소개최석원은 드론·위성 공간 분석 AI 기업 메이사의 창업자이자 대표다. 대학생이던 2017년 공동창업자들과 함께 회사를 세웠고, 회사는 건설 현장 드론 데이터 플랫폼에서 출발해 위성 영상 분석과 국방 분야로 사업을 넓혔다. 2024년 메이사플래닛 합병 이후 김동영과 공동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며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2026년 메이사는 포브스코리아 「2026 대한민국 AI 50」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