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청소년학술대회(KSCY)를 세웠고, 2017~2018년 대한민국 미식축구 국가대표 선수로 뛰며 2018년 대표팀 주장을 맡았다. 2021년 4월 학술대회를 함께 준비하던 동료들과 뤼튼테크놀로지스를 공동 창업해 2022년 10월 생성형 AI 서비스 뤼튼을 내놓았다. 2023년 생성AI스타트업협회 초대 협회장을 맡았다. 뤼튼은 2025년 시리즈B(1,080억 원), 2026년 8월 시리즈C(1,000억 원)를 유치해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을 인정받았고, 2026년 9월 상장 주관사를 선정했다.
핵심 역할뤼튼테크놀로지스 공동창업자·대표(2021~), 생성AI스타트업협회장(2023~), 한국청소년학술대회(KSCY) 설립자
소속뤼튼테크놀로지스, 생성AI스타트업협회, 한국청소년학술대회(KSCY)
업적뤼튼테크놀로지스 창업, 범용 AI 서비스 뤼튼, 캐릭터·스토리 서비스 크랙(일본 캬라푸, 북미 OOC)
대표 업적뤼튼(생성형 AI 서비스)
수상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30인(2024, 컨슈머 테크놀로지), CES 2023 혁신상(뤼튼 트레이닝, 2022 선정)
소개이세영은 AI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다. 고등학교 시절 한국청소년학술대회를 세웠고, 대학 재학 중 미식축구 국가대표로 뛰었다. 2021년 회사를 세워 생성형 AI 서비스 뤼튼과 캐릭터 서비스 크랙을 운영하며, 2026년 시리즈C 유치로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을 인정받고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2026년 포브스코리아 「2026 대한민국 AI 50」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