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하며 2017년 뇌신경질환 의료 AI 기업 휴런을 설립했다. 길병원 신경과·영상의학과 의료진과 MRI만으로 파킨슨병을 조기 진단하는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2020년 식약처 3호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받았고, 같은 해 의료기기산업대상 대상을 받았다. 2026년 기술성평가 A·A 등급을 바탕으로 IPO를 추진하고 있다.
핵심 역할휴런 설립자·대표이사 (2017~),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
소속휴런(Heuron), 가천대 길병원
대표 업적MRI 기반 파킨슨병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
수상제5회 의료기기산업대상 대상(2020,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소개신동훈은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이자 뇌신경질환 의료 AI 기업 휴런의 설립자·대표다. 2017년 휴런을 세워 MRI·CT 영상을 딥러닝으로 분석해 파킨슨병과 뇌졸중을 판별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MRI만으로 파킨슨병을 조기에 가려내는 소프트웨어는 2020년 식약처 3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고, 같은 해 의료기기산업대상 대상을 받았다. 포브스코리아 '2026 대한민국 AI 50'에 휴런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