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고려대 기계공학과에서 학사·석사를 마치고 삼성탈레스에서 K1·K2 전차 설계에 참여한 뒤 로보티즈로 옮겼다.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으며 휴머노이드 '찰리(CHARLI)' 개발을 주도해 로보컵 2011 성인 크기 부문 우승을 이끌었다. 로보티즈에서 재난 로봇 '똘망'으로 DARPA 로보틱스 챌린지에 출전했고, 이후 한양대 ERICA 로봇공학과 교수가 됐다. 2018년 엄윤설과 에이로봇을 공동 창업해 CTO를 맡고 있다.
핵심 역할한양대학교 ERICA 로봇공학과 교수, 에이로봇 공동창업자·CTO (2018~)
소속한양대학교 ERICA 로봇공학과, 에이로봇, 로보티즈(전), 삼성탈레스(전)
업적휴머노이드 '찰리(CHARLI)', 재난 대응 로봇 '똘망', 휴머노이드 '엘리스'
대표 업적휴머노이드 로봇 '찰리(CHARLI)'
수상로보컵 2011 휴머노이드 성인 크기 부문 우승(버지니아공대 팀), 휴머노이드 어덜트사이즈 테크니컬 챌린지 우승(2023·2024)
소개한재권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연구하는 공학자로 한양대 ERICA 로봇공학과 교수이자 에이로봇 CTO다. 고려대에서 기계공학 학사·석사를 마치고 삼성탈레스에서 전차 설계를 맡았으며,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중 휴머노이드 '찰리' 설계를 주도해 로보컵 2011 우승을 이끌었고, 로보티즈에서 재난 로봇 '똘망'으로 DARPA 로보틱스 챌린지에 나섰다. 2018년 엄윤설과 에이로봇을 공동 창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