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학박사로, 2003년 척추·관절 전문 나누리병원을 세우고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을 맡았다. 바른척추연구회·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회장과 대한신경외과학회 척추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2018년 김호와 함께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기업 투비코(현 바스젠바이오)를 공동 창업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핵심 역할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 나누리병원 설립자(2003), 바스젠바이오 공동대표(2018~)
소속나누리의료재단, 나누리병원, 바스젠바이오
대표 업적나누리병원(2003년 창립), 바스젠바이오(공동 창업)
수상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대한신경외과학연구재단, 2025)
소개장일태는 척추·관절 전문 나누리병원을 세운 신경외과 의사이자 AI 신약개발 기업 바스젠바이오의 공동대표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2003년 나누리병원을 창립한 뒤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으로 강서·주안 등 여러 병원을 열었다. 2019년 고려대학교에 21억원을 기부했고, 개발도상국 의사 연수 프로그램 NAVI를 운영해 왔다. 2018년 김호와 함께 바스젠바이오를 세웠으며, 2025년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