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충북대학교를 졸업하고 KAIST 대학원 과정을 마쳤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학생연구원과 KAIST 위촉연구원으로 로봇·자율주행 연구를 했다. 2016년 강원도 인제에서 자율주행 레이싱카 시험 중 사고를 겪은 뒤 시뮬레이션 검증의 필요성에 주목했고, 2018년 3월 정지원·이수관과 자율주행 검증 시뮬레이션 기업 모라이를 공동 창업해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공동대표로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핵심 역할모라이 공동창업자·공동대표·CTO(2018~)
소속모라이
업적모라이(2018 공동 창업),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MORAI SIM
대표 업적모라이
소개홍준은 자율주행 검증 시뮬레이션 기업 모라이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다. 충북대학교를 거쳐 KAIST 대학원 과정을 마쳤고, KAIST에서 자율주행 연구를 했다. 2016년 인제에서 자율주행 레이싱카를 시험하다 가드레일 충돌 사고를 겪은 것을 계기로 가상 환경 검증 기술에 주목했다. 2018년 정지원·이수관과 모라이를 세웠고, 모라이는 2026년 포브스코리아 '2026 대한민국 AI 50'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