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임상부교수로 일하며 2016년 의료 인공지능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를 공동 창업해 대표를 맡고 있다. 2017년부터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2018년 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팀닥터로 임명됐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입원환자 악화 예측 소프트웨어 바이탈케어로 2024년 미국 FDA 510(k) 허가를 받았고, 2025년 시리즈C 350억 원을 유치했다.
핵심 역할에이아이트릭스 공동창업자·대표(2016~),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임상부교수, 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팀닥터(2018~)
소개김광준은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임상부교수이자 의료 인공지능 기업 에이아이트릭스의 공동창업자·대표다. 2016년 회사를 세워 전자의무기록과 생체신호로 입원환자의 패혈증·심정지·사망 위험을 예측하는 바이탈케어를 개발했고, 이 제품은 2024년 미국 FDA 510(k) 허가를 받았다. 2018년부터 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팀닥터로 활동했으며, 그 경험을 2022년 책 『로드 투 카타르』에 담았다. 에이아이트릭스는 포브스코리아 '2026 대한민국 AI 50'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