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전라남도 순천 출신으로 대학을 마친 뒤 2년여 직장 생활을 하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공부했다. 1999년 단편 '그렇게 김순임은 강두식을 만났다'로 감독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으로 장편 데뷔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받았다. '핸드폰'(2009), '최종병기 활'(2011)에 이어 2014년 '명량'으로 1761만 관객을 모아 한국영화 역대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고, '한산: 용의 출현'(2022)과 '노량: 죽음의 바다'(2023)로 이순신 3부작을 완성했다. '사냥', '봉오동 전투', '오! 문희'의 제작·각색에도 참여했다. 제작사 빅스톤픽쳐스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27년 개봉 예정인 '칼: 고두막한의 검'을 연출하고 있다.
핵심 역할영화감독(1999~현재), 빅스톤픽쳐스 대표
소속빅스톤픽쳐스
업적극락도 살인사건(2007), 핸드폰(2009), 최종병기 활(2011), 명량(2014),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2015), 한산: 용의 출현(2022), 노량: 죽음의 바다(2023), 칼: 고두막한의 검(2027 개봉 예정)
대표 업적명량(2014)
수상제2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각본상(2007), 제32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2011), 제12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영화부문(2011), 제51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기획상(2014), 제3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최다관객상(2014), 제23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2014), 제31회 부일영화상 최우수감독상(2022), 제1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2024)
소개김한민은 1969년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난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경영학을 공부하고 회사원으로 일하다 늦깎이로 영화 연출에 뛰어들었고,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으로 장편 데뷔했다. '최종병기 활'로 2011년 한국영화 흥행 1위에 오른 뒤 2014년 '명량'으로 1761만 관객이라는 한국영화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후 '한산: 용의 출현'과 '노량: 죽음의 바다'로 10년에 걸친 이순신 3부작을 마무리했다. 빅스톤픽쳐스 대표로서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을 준비 중이며, 2026년 11월 판소리 명창 이소영과 결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