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2019년 1월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를 창업했다. 4만~6만 원대 가격의 안경·선글라스로 매출을 2021년 25억 원에서 2025년 500억 원대로 키우고 국내외 직영 매장을 늘렸다. 2025년 11월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다시 취임했으나, 젠틀몬스터 운영사 아이아이컴바인드와의 상품 형태 모방 분쟁 속에 2026년 2월 구속됐고 3월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뒤 2026년 7월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핵심 역할블루엘리펀트 창업주(2019~), 블루엘리펀트 대표이사(2025년 11월 재취임~2026년 3월 사임), 블루엘리펀트 최대주주
소속블루엘리펀트
업적블루엘리펀트(아이웨어 브랜드)
대표 업적블루엘리펀트
소개최진우는 1987년생 기업인으로, 2019년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를 창업했다. 저가 안경·선글라스와 오프라인 매장 확장으로 회사를 연매출 500억 원대 규모로 키웠고, 2025년 말 기준 지분 5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2026년 2월 대전지방법원이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이후 검찰이 젠틀몬스터 제품 형태 모방 상품 판매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2026년 3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으며, 같은 해 7월 법원의 보석 인용으로 석방돼 혐의를 부인하며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