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부산 출신으로 의사 정근의 아들이다. 육군 항공운항관제병으로 복무한 뒤 그린닥터스 청년단장, 국민의힘 백종헌 국회의원실 비서관,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 사무관을 거쳐 2025년 9월 개혁신당 대변인에 임명됐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 부산광역시장 후보로 출마해 1.56%로 3위에 그쳤고 낙선 직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선거운동 중 음료 투척 피습 사건을 꾸민 혐의로 2026년 7월 구속됐고 같은 달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핵심 역할개혁신당 대변인(2025년 9월~), 개혁신당 부산광역시장 후보(2026년 3월~6월),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 사무관, 백종헌 국회의원 비서관
소속개혁신당(2025~2026), 그린닥터스(청년단장), 국무총리비서실
소속 정당무소속(전 개혁신당)
소개정이한은 1988년 부산에서 의사 정근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출생 당시 이름은 정종열이다. 국회의원 비서관과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을 거쳐 2025년 개혁신당 대변인을 맡았고, 2026년 개혁신당 공천으로 부산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3위로 낙선했다. 선거 뒤 유세 중 피습 사건이 자작극이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개혁신당을 탈당했으며, 2026년 7월 구속 기소됐다. 첫 공판에서 자작극의 사실관계는 인정했지만 선거 방해 목적은 부인했다. 고교 편입 당시 학교생활기록부가 허위 기재된 사실도 다시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