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Anthony Russo
원어이름 Anthony J. Russo
한글이름 앤서니 루소
"루소 형제의 형, 《어벤져스: 엔드게임》 감독"

라이프 리스트 2
- 출생1970-02-03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 직업영화감독·프로듀서
- 주요 경력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출신으로 동생 조 루소와 '루소 형제'로 활동한다. 1997년 자비로 만든 첫 장편 《Pieces》로 스티븐 소더버그의 눈에 들어 《웰컴 투 콜린우드》(2002)를 연출했고, TV 시트콤 《못말리는 패밀리》 파일럿으로 2004년 에미상 코미디 시리즈 감독상을 받았으며 《커뮤니티》(34편 연출)·《해피 엔딩》을 이끌었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을 연출했다. 2017년 독립 스튜디오 AGBO를 공동 설립해 《익스트랙션》·《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시타델》 등을 제작했고, 《체리》(2021)·《그레이 맨》(2022)·《일렉트릭 스테이트》(2025)를 연출했다. 2024년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 감독으로 마블에 복귀했다.
- 핵심 역할영화·TV 감독·프로듀서(1997~현재), AGBO 공동 설립자(2017~현재), 마블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2018~2019, 2026~2027 예정)
- 소속AGBO(공동 설립)
- 업적《Pieces》(1997), 《웰컴 투 콜린우드》(2002), 《못말리는 패밀리》 파일럿(2003), 《유, 미 앤 듀프리》(2006), 《커뮤니티》(2009~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체리》(2021), 《그레이 맨》(2022), 《일렉트릭 스테이트》(2025)
- 대표 업적《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 수상프라임타임 에미상 코미디 시리즈 감독상(2004, 《못말리는 패밀리》 파일럿, 조 루소와 공동)
- 소개앤서니 루소는 1970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변호사이자 판사인 배질 루소의 아들로 태어난 영화감독이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 로스쿨에서 1년간 법학을 공부하다 동생 조 루소와 영화 제작으로 진로를 바꿨다. 형제는 신용카드로 만든 데뷔작 이후 《못말리는 패밀리》로 에미상을 받았고, 마블 영화 네 편을 연출해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한때 역대 최고 흥행작에 올려놓았다. 2017년 제작사 AGBO를 공동 설립했으며, 현재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를 연출하고 있다.
- 별자리물병자리
- 학력 펜실베이니아대학교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