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 충무로에서 컴퓨터 그래픽 학원을 운영하다 아버지의 출판사에 합류했고, 김대중 정부 비판 사이트 운영을 계기로 2000년 보수 시민단체 민주참여네티즌연대를 세워 사회운동에 나섰다. 2002년 보수 인터넷신문 독립신문을 창간했고, 2004년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변인으로 국가보안법 수호 집회를 주도하다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인터넷문화협회 사무총장,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을 거쳐 2014년 팟캐스트 신의한수를 시작해 2015년 유튜브로 옮겼고, 박근혜 탄핵 정국 이후 대표적 보수 유튜브 채널로 키웠다. 2025년 윤석열 대통령실의 지지자 동원 의혹을 공익신고했으며, 서부지법 폭동 교사 등 혐의로 2026년 3월 불구속 송치됐다.
핵심 역할독립신문 대표(2002년 창간),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2011년 취임), 신의한수 대표(2014년~)
업적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인터넷신문 독립신문, 저서 『신혜식의 패러디 노무현의 정체』(조갑제닷컴, 2006)
대표 업적신의한수 (유튜브 채널)
대표 저서신혜식의 패러디 노무현의 정체 (2006)
소개신혜식은 1968년 경기도 인천시(현 인천광역시)에서 황해도 평산 출신 피란민 아버지의 1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컴퓨터 그래픽 학원을 운영하던 그는 2000년 민주참여네티즌연대를 결성하며 보수 사회운동에 뛰어들었고, 2002년 인터넷신문 독립신문을 창간했다. 2015년 유튜브로 옮긴 신의한수를 박근혜 탄핵 정국과 이후 정국에서 대형 보수 채널로 키웠다. 2025년에는 윤석열 대통령실의 지지자 동원 의혹을 공익신고했고, 서부지법 폭동 교사 혐의 등으로 2026년 불구속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