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Park Young-sun

한자이름 朴泳宣

한글이름 박영선

"1990년대 원조 톱모델 출신 배우"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8-07-09
  • 국적대한민국
  • 직업모델, 배우
  • 주요 경력1987년 앙드레김 패션쇼 오디션을 거쳐 모델로 데뷔했고, 오리온 투유 초콜릿 1대 모델 등 광고로 이름을 알리며 1990년대 대표 톱모델로 활동했다. 1989년 영화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로 스크린에 데뷔해 《리허설》(1995) 등 영화와 《좋은 남자 좋은 여자》(1995), 《욕망》(1997)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모델 출신 연기자의 길을 열었다. 1999년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며, 이혼 후 2014년 무렵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SBS 《불타는 청춘》(2016), SBS 드라마 《빅이슈》(2019) 특별출연, KBS1 《TV는 사랑을 싣고》(2019),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019~2020) 등에 출연했다.
  • 핵심 역할패션모델(1987~1999, 2014~), 영화·드라마 배우(1989~1997, 2019), 쇼핑몰 선나인 운영(2018~)
  • 소속루체엔터테인먼트
  • 업적영화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1989), 《마리화나》(1989), 《자전거를 타고 온 연인》(1991), 《연애는 프로, 결혼은 아마츄어》(1994), 《리허설》(1995) / 드라마 《좋은 남자 좋은 여자》(1995), 《블루스 하우스》(1996), 《욕망》(1997), 《빅이슈》(2019) / 광고 오리온 투유 초콜릿(1987), 포카리스웨트(1989)
  • 대표 업적영화 《리허설》(1995)
  • 수상1988년 모델 신인상, 1989년 CF사진 부문 모델상, 1990년 한국모델 베스트상, 1992년 제16회 황금촬영상 신인연기상, 1993년 한국모델 베스트상 대상
  • 소개박영선은 1968년생으로, 1987년 모델로 데뷔해 앙드레김 패션쇼와 광고 무대에서 1990년대를 대표한 톱모델이다. 1989년 영화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 잇따라 출연하며 모델 출신 배우로 활동 폭을 넓혔다. 1999년 정상에 있을 때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와 결혼해 아들을 두었고, 이혼 후 국내로 돌아왔다. 2014년 잡지 화보로 복귀한 뒤 《불타는 청춘》, 《빅이슈》,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같은 이름의 정치인 박영선(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는 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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