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7년 앙드레김 패션쇼 오디션을 거쳐 모델로 데뷔했고, 오리온 투유 초콜릿 1대 모델 등 광고로 이름을 알리며 1990년대 대표 톱모델로 활동했다. 1989년 영화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로 스크린에 데뷔해 《리허설》(1995) 등 영화와 《좋은 남자 좋은 여자》(1995), 《욕망》(1997)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모델 출신 연기자의 길을 열었다. 1999년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며, 이혼 후 2014년 무렵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SBS 《불타는 청춘》(2016), SBS 드라마 《빅이슈》(2019) 특별출연, KBS1 《TV는 사랑을 싣고》(2019),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019~2020) 등에 출연했다.
핵심 역할패션모델(1987~1999, 2014~), 영화·드라마 배우(1989~1997, 2019), 쇼핑몰 선나인 운영(2018~)
소속루체엔터테인먼트
업적영화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1989), 《마리화나》(1989), 《자전거를 타고 온 연인》(1991), 《연애는 프로, 결혼은 아마츄어》(1994), 《리허설》(1995) / 드라마 《좋은 남자 좋은 여자》(1995), 《블루스 하우스》(1996), 《욕망》(1997), 《빅이슈》(2019) / 광고 오리온 투유 초콜릿(1987), 포카리스웨트(1989)
대표 업적영화 《리허설》(1995)
수상1988년 모델 신인상, 1989년 CF사진 부문 모델상, 1990년 한국모델 베스트상, 1992년 제16회 황금촬영상 신인연기상, 1993년 한국모델 베스트상 대상
소개박영선은 1968년생으로, 1987년 모델로 데뷔해 앙드레김 패션쇼와 광고 무대에서 1990년대를 대표한 톱모델이다. 1989년 영화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 잇따라 출연하며 모델 출신 배우로 활동 폭을 넓혔다. 1999년 정상에 있을 때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와 결혼해 아들을 두었고, 이혼 후 국내로 돌아왔다. 2014년 잡지 화보로 복귀한 뒤 《불타는 청춘》, 《빅이슈》,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같은 이름의 정치인 박영선(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는 다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