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전국언론노동조합 정책위원, EBS 정책위원,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을 거쳤다. 2010년부터 민주당 추천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을 지냈고, 이후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과 방송 정치평론가로 활동했다. 2019년 통영·고성 보궐선거, 2020년 제21대 총선, 2022년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뒤 2024년 제22대 총선 경기 안산시 갑에서 당선됐으나, 딸 명의 새마을금고 11억 원 대출 사건으로 2026년 3월 사기 혐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돼 의원직을 잃었다.
핵심 역할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2010~2014), 제22대 국회의원 경기 안산시 갑(2024~2026),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2006~2010),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2014~)
소개양문석은 1966년 경상남도 충무시(현 통영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언론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을 거쳐 2010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 고향 통영·고성과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잇따라 낙선한 뒤 2024년 경기 안산시 갑에서 3선 전해철 의원을 경선에서 꺾고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선거 기간 불거진 대학생 딸 명의 11억 원 편법 대출 사건으로 기소돼 2026년 3월 대법원에서 사기 혐의 유죄가 확정되며 의원직을 상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