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Hyun Geun-taek

한자이름 玄根宅

한글이름 현근택

"변호사·전 수원시 제2부시장"

  • 출생1971년생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직업변호사, 정치인
  • 주요 경력제주 출신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학사장교로 복무한 뒤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3기로 변호사가 됐다. 2006년부터 용인 수지에서 변호사로 일하며 참여연대·민변 활동, 수지시민연대 공동대표,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를 지냈고 대한변호사협회 이사·인권위원,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를 맡았다.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이재명 대선 캠프 대변인단,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거쳐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을 지냈다. 2026년 제9회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로 나섰으나 낙선했다.
  • 핵심 역할수원특례시 제2부시장(2024.10~2025.12), 민주연구원 부원장,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2018~2019),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2013~)
  • 소속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원특례시,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한변호사협회,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수지시민연대, 용인포럼
  • 소속 정당더불어민주당
  • 소개현근택은 제주 서귀포 표선 출신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이다. 사법연수원 33기로 2006년부터 용인 수지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용인경전철 주민소송을 이끌어 2024년 파기환송심에서 214억여 원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을 거쳤고 방송 시사 패널로도 알려졌다. 2024년 성남 중원 총선 출마를 준비하다 성희롱 발언 논란으로 불출마했고, 같은 해 10월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에 취임했다. 2026년 용인특례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국민의힘 이상일 시장에게 졌다.
  • 학력 경기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서울대학교 대학원 · 석사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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