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미국에서 성장해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했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원으로 일하다 2018년 11월 대전에서 루센트블록을 창업했다. 2021년 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 '소유'로 비수도권 벤처기업 최초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았고, 2022년 4월 서비스를 출시해 누적 회원 약 50만 명, 완판 상품 11건을 기록했다. 2026년 2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뒤 넥스트레이드의 기술 탈취 의혹을 제기했고, 같은 해 10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재심사 기회를 요청했다.
핵심 역할루센트블록 대표이사(2018~)
소속루센트블록
업적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
대표 업적소유(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수상시사저널 2025 차세대 리더 IT·스타트업 부문 선정(2025)
소개허세영은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의 창업자이자 대표다.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자라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했고, 군 복무 뒤 성수동에서 봉사 활동을 하며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임차인이 밀려나는 모습을 본 것을 계기로 누구나 소액으로 건물을 소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상했다. ETRI 연구원을 거쳐 2018년 대전에서 루센트블록을 세웠고,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5,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토큰증권 상품을 선보였다. 2026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뒤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재심사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