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학사, 전기컴퓨터공학부 석사. 모바일 설문조사 서비스 오픈서베이 공동창업(2011), 맞춤형 의류 큐레이션 서비스 볼륨식스 대표, 닥터키친 최고기술책임자를 거쳐 2018년 김준우와 가상자산 정보 플랫폼 쟁글의 운영사 크로스앵글을 공동 창업해 공동대표 겸 최고기술책임자를 맡고 있다.
핵심 역할크로스앵글(쟁글) 공동창업자·공동대표·CTO(2018~), 오픈서베이 공동창업자(2011), 볼륨식스 대표, 닥터키친 CTO
소개이현우는 가상자산 정보 플랫폼 쟁글(Xangle)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다.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와 전기컴퓨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모바일 설문조사 서비스 오픈서베이를 공동 창업했고, 볼륨식스 대표와 닥터키친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냈다. 2018년 김준우와 쟁글을 세웠으며, 라이브워치·쟁글 ERP 등 온체인 데이터 솔루션 사업을 이끌고 있다. 영문명은 Lihan (Hyun Woo) Lee로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