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oryoung Park

한글이름 박소령

"퍼블리(PUBLY) 창업자·전 대표"

  • 직업기업인(스타트업 창업자)
  • 주요 경력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맥킨지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대안학교 교사로도 근무했다. 하버드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한 뒤 2015년 서울 성수동 카우앤독에서 지식 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를 창업했다. 크라우드펀딩형 리포트로 출발해 2017년 유료 구독 서비스 '퍼블리 멤버십'을 내놓았고, 2020년 커리어 SNS '커리어리'를 선보이며 커리어 플랫폼으로 사업을 넓혔다. 시드부터 시리즈B까지 네 차례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1년 135억 원 규모 시리즈B로 누적 투자금 약 20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8월 서비스를 둘로 나눠 각각 다른 회사에 매각하고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016년부터 조선일보에 경영·경제 도서 리뷰 칼럼 '박소령의 올댓 비즈니스'를 연재하고 있으며, 2025년 9월 창업 회고록 『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펴냈다.
  • 핵심 역할퍼블리(PUBLY) 창업자·대표이사(2015~2024)
  • 소속퍼블리(PUBLY), 맥킨지앤드컴퍼니
  • 업적퍼블리 멤버십, 커리어리, 『실패를 통과하는 일』
  • 대표 업적퍼블리(PUBLY)
  • 대표 저서실패를 통과하는 일 (북스톤, 2025)
  • 소개박소령은 지식 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PUBLY)를 창업해 약 10년간 이끈 기업인이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맥킨지 경영 컨설턴트, 대안학교 교사로 일했으며 하버드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2015년 퍼블리를 세워 유료 구독 서비스 '퍼블리 멤버십'과 커리어 SNS '커리어리' 등을 운영했고, 2021년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2024년 회사 매각과 함께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으며, 2025년 창업과 매각 과정을 돌아본 책 『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출간했다.
  • 학력 서울대학교 · 졸업하버드대학교 대학원 ·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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