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Yoon Ja-young

한글이름 윤자영

"스타일쉐어 창업자·탠덤스튜디오 대표"

  • 직업기업인(창업가)
  • 주요 경력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재학 중이던 2011년 6월 스트리트 패션 공유 플랫폼 스타일쉐어를 창업해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8년 3월 GS홈쇼핑 자회사 에이플러스비(29CM 운영사)를 인수했고, 29CM 공동대표를 겸하던 2021년 5월 스타일쉐어와 29CM를 무신사에 3000억원에 매각했다. 이후 무신사 자회사 무신사랩 대표와 무신사 기타비상무이사를 지냈다. 2024년 3월 쏘카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가 2025년 1월 말 사임했고, 같은 시기 옐로우독 대표로 선임됐다. 2023년 탠덤스튜디오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 핵심 역할스타일쉐어 창업자·대표이사(2011~2021), 29CM 공동대표(2021년 매각 당시), 무신사랩 대표, 옐로우독 대표(2025.1~), 탠덤스튜디오 대표(2023~)
  • 소속스타일쉐어, 29CM(에이플러스비), 무신사, 무신사랩, 쏘카, 옐로우독, 탠덤스튜디오
  • 업적스타일쉐어(패션 공유·쇼핑 앱), 29CM 인수
  • 대표 업적스타일쉐어
  • 수상제1회 청년기업가대회 대상(DMS상, 2011), 포브스아시아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30인'(2016)
  • 소개윤자영은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재학 중 스트리트 패션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 스타일쉐어를 구상해 2011년 창업한 기업인이다. 스타일쉐어는 10대·20대 여성 이용자 중심의 패션 커뮤니티·커머스 앱으로 성장했고, 2018년에는 온라인 편집숍 29CM 운영사를 인수했다. 2021년 5월 스타일쉐어와 29CM를 무신사에 3000억원에 매각한 뒤 무신사랩 대표 등을 지냈다. 2021년 10월 모교 연세대에 학부 여학생 대상 '윤자영 예비혁신기업가 장학금'을 조성했다. 이후 쏘카 사외이사, 옐로우독 대표를 거쳤으며 탠덤스튜디오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학력 연세대학교 · 졸업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