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한나라당 상근부대변인과 여의도연구원 연구위원을 지냈고,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서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총무1비서관을 맡았다. 대구한의대학교 한약재관리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했다. 2021년 윤석열 대선 경선 캠프 정무기획팀장과 국민의힘 선대본 이슈대응단장을 거쳐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TF 1분과장으로 관저 이전 실무를 총괄했고, 2022년 5월 대통령비서실 관리비서관, 2023년 6월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임명됐다. 2023년 12월 차관에서 물러나 제22대 총선 김천 지역구 국민의힘 경선에 나섰으나 탈락했고, 2024년 한국공항공사 사장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5년 12월 관저 공사 업체 선정 관련 혐의로 김건희 특검팀에 구속 기소됐고, 2026년 6월 관저 이전 예산 전용 의혹으로 2차 종합특검팀에 추가 기소됐다.
핵심 역할대통령비서실 관리비서관(2022~2023), 제8대 국토교통부 제1차관(2023), 청와대 총무1비서관(이명박 정부)
소속국민의힘,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원,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부, 대구한의대학교(조교수)
소속 정당국민의힘
소개김오진은 1966년 경상북도 금릉군 대덕면(현 김천시 대덕면)에서 태어나 대구 대건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나라당 당료와 이명박 정부 청와대 총무1비서관을 지낸 뒤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비서실 관리비서관으로 대통령실·관저 이전 업무를 맡았다. 2023년 6월 정치권 출신 첫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임명됐다가 반년 만에 물러나 총선 경선에 나섰으나 공천을 받지 못했다. 2024년 10월 언론 보도로 알려진 이른바 '김건희 여사 라인' 명단에 이름이 거론됐으며, 대통령실은 이를 부인했다. 2025년 12월 관저 공사 업체 선정 의혹으로 구속 기소됐고, 2026년 6월 관저 이전 예산 전용 의혹으로 추가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