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um-Tae Kim

한글이름 김범태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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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적대한민국
  • 직업신경외과 전문의, 의과대학 교수
  • 주요 경력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경외과에서 뇌혈관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해 왔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뇌졸중 외과 치료, 2000~2001)와 일본 도호쿠대학교(뇌혈관 중재술, 2004)에서 연수했고, 부천병원 신경외과 과장, 수련부장(2006~2007), 진료부장(2008~2011), 뇌졸중센터장·뇌신경센터장을 지냈다. 1993년부터 전공의를 위한 신경해부학 강좌를 이끌었고,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지편집위원장·영문 교과서 편찬위원장·서울경인지회장과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장을 거쳐 2022년 11월부터 1년간 제62대 대한신경외과학회장을 맡았다.
  • 핵심 역할제62대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2022년 11월부터 1년 임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뇌신경센터장,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지편집위원장,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장(역임)
  • 소속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 업적전공의를 위한 신경해부학 강좌(1993년~), 목 혈관 접근법에 의한 뇌혈관내 치료 연구(J Neurol Surg A Cent Eur Neurosurg, 2016)
  • 대표 업적전공의를 위한 신경해부학 강좌(1993년~)
  • 수상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2021, 대한신경외과학연구재단),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학술지 공헌상(2013)
  • 소개김범태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뇌동맥류·모야모야병·경동맥협착증 등 뇌혈관 질환을 진료해 온 신경외과 전문의다.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2회 졸업생으로, 부천병원에서 신경외과 과장·수련부장·진료부장과 뇌신경센터장을 지내며 개두술에서 코일색전술 중심으로 뇌동맥류 치료를 넓혔다. 1993년부터 전공의를 위한 신경해부학 강좌를 이끌었고 뇌혈관수술 환우회를 열어 왔다. 2021년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을 받았고, 2022년 11월부터 1년간 제62대 대한신경외과학회장을 지냈다.
  • 학력 순천향대학교 · 학사 졸업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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