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Philip Goldberg
원어이름 Philip Seth Goldberg
한글이름 필립 골드버그
"36년 경력의 미국 경력대사, 전 주한 미국대사"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56-08-01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 직업외교관
- 주요 경력보스턴대학교를 졸업한 뒤 뉴욕시 정부의 유엔·영사단 연락관을 거쳐 미국 국무부 직업외교관이 됐다. 콜롬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 공관 근무 후 1994~1996년 보스니아 담당관 겸 리처드 홀브룩 특별보좌관으로 데이턴 평화회의에 참여했고, 스트로브 탤벗 부장관 수석보좌관, 플랜 콜롬비아 조정관을 지냈다. 칠레 대사 대행, 코소보 프리슈티나 미국 사무소 대표를 거쳐 2006~2008년 주볼리비아 대사로 일하다 에보 모랄레스 정부에 의해 추방됐다. 2009~2010년 유엔 안보리 결의 1874호 대북 제재 이행 조정관, 2010~2013년 국무부 정보조사국 차관보, 2013~2016년 주필리핀 대사, 2018년 주쿠바 대리대사를 지냈고 2018년 경력대사가 됐다. 2019~2022년 주콜롬비아 대사, 2022년 7월~2025년 1월 주한 미국대사를 끝으로 36년 외교관 생활을 마쳤다.
- 핵심 역할주한 미국대사(2022~2025), 주콜롬비아 미국대사(2019~2022), 주필리핀 미국대사(2013~2016), 국무부 정보조사국 차관보(2010~2013), 주볼리비아 미국대사(2006~2008)
- 소속미국 국무부(미국 외교관단)
- 수상수교훈장 광화장(대한민국, 2025), 미국 대통령 공로 계급상(Presidential Distinguished·Meritorious Rank Award), 국무부 공로상(Distinguished Honor Award)
- 소개필립 골드버그는 1956년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난 직업외교관으로, 미국 외교관 최고 계급인 경력대사에 올랐다. 볼리비아·필리핀·콜롬비아·한국 등 네 나라에서 대사를 지냈고, 2008년 볼리비아에서는 에보 모랄레스 정부가 야권 공모를 이유로 그를 추방해 외교 갈등의 중심에 섰다. 국무부 정보조사국 차관보와 대북 제재 이행 조정관을 맡아 북한 문제에도 깊이 관여했다. 2022년 7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주한 미국대사로 일하며 한미·한미일 정상회의를 뒷받침했고, 퇴임 뒤에는 한국 정부로부터 광화장을 받았으며 한미 동맹에 대한 견해를 계속 밝히고 있다.
- 별자리사자자리
- 학력 보스턴대학교 · 학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