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891-08-19
- 사망1972-06-18
- 사망1972년 6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도치노 자택에서 별세(향년 80세)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미네소타주 닷지센터
- 직업천문학자
- 주요 경력14세 무렵 학교를 그만두고 윌슨산 천문대 건설 현장에서 노새로 장비와 물자를 나르는 일을 했다. 라번의 친척 목장에서 일한 뒤 1917년 윌슨산 천문대 관리인(잡역부)으로 들어갔고, 야간 관측 보조를 거쳐 1919년 조지 엘러리 헤일에 의해 천문대 연구 인력으로 발탁됐다. 1920년대 후반부터 에드윈 허블과 함께 외부 은하의 적색이동을 체계적으로 측정해 속도-거리 관계(허블의 법칙)를 뒷받침했고, 1948년 천문대 사무국장(Secretary)에 임명됐다. 1950년 스웨덴 룬드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고 1957년 은퇴했다. 1961년 휴메이슨 혜성(C/1961 R1)을 발견했다.
- 핵심 역할윌슨산 천문대 연구원(1919~1957), 윌슨산·팔로마 천문대 사무국장(1948~1957)
- 소속윌슨산 천문대, 팔로마 천문대
- 업적NGC 7619 시선속도 측정(1929), 허블·휴메이슨 '외부은하 성운의 속도-거리 관계'(1931), 휴메이슨·메이얼·샌디지 외부은하 성운 적색이동 목록(1956), 휴메이슨 혜성(C/1961 R1) 발견
- 대표 업적허블·휴메이슨 '외부은하 성운의 속도-거리 관계'(1931)
- 수상룬드대학교 명예박사(1950)
- 소개밀턴 휴메이슨은 1891년 미국 미네소타주 닷지센터에서 태어난 천문학자다. 14세 무렵 학교를 그만두고 윌슨산 천문대 건설 현장의 노새몰이꾼과 천문대 관리인으로 일하다가, 야간 관측 보조를 거쳐 1919년 천문대 연구 인력이 됐다. 에드윈 허블과 함께 먼 은하들의 적색이동을 측정해 은하의 후퇴 속도가 거리에 비례한다는 관계를 확립하는 데 기여했고, 이는 우주 팽창의 핵심 근거가 됐다. 정규 학위 없이 1950년 룬드대학교 명예박사를 받았고, 1957년 은퇴 후 1961년 휴메이슨 혜성을 발견했으며 1972년 캘리포니아주 멘도치노에서 별세했다.
- 별자리사자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