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김건희 여사가 대표로 있던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김 여사를 수행했고, 윤석열 정부 출범 뒤 대통령실 부속실 행정관으로 옮겨 김 여사의 수행비서 역할을 했다. 2025년 7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해 건진법사 전성배의 인사 청탁 의혹 조사를 받았고, 2025년 11월 김건희 1심 재판과 2026년 8월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다. 2026년 8월 말부터 SNS에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과거 일상을 공개해 왔다.
핵심 역할대통령실 부속실 행정관(윤석열 정부), 김건희 여사 수행비서
소속코바나컨텐츠, 대통령비서실
소개정지원은 김건희 여사의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직원 출신으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부속실 행정관을 지내며 김 여사를 가까이서 보좌해 유경옥 전 행정관 등과 함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다. 건진법사 전성배가 인사 청탁 메시지를 보낸 '건희2' 연락처의 실사용자로 알려지면서 2025년 김건희 특검 수사 대상에 올랐다. 김건희 재판에서는 '건희2' 번호를 자신이 개통해 썼다고 증언했으나 특검은 김 여사를 실사용자로 봤다. 2026년에는 SNS로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석방 여론전이라는 해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