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Heo Yun-jeong

한글이름 허윤정

"외상외과 전문의·에세이 작가"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88년생
  • 국적대한민국
  • 직업외상외과 전문의
  • 주요 경력약학대학을 마친 뒤 의학전문대학원을 거쳐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4년 수련을 받았다. 2020년 천안 단국대병원 충남권역외상센터에 합류해 약 6년간 외상외과 교수로 일하며 대동맥내 풍선폐쇄 소생술(REBOA) 증례 연구로 2021년 대한외상학회 학술상을 받았다. 2024년 외상센터 경험을 담은 에세이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를 펴냈고, 2025년 말 인력난과 육아 부담을 이유로 단국대병원을 떠나 2026년 1월 고대구로병원 중환자외상외과로 옮겼으며 국군수도병원 외상센터 근무를 계획했다.
  • 핵심 역할단국대병원 충남권역외상센터 외상외과 교수(2020~2025), 고대구로병원 중환자외상외과(2026~)
  • 소속단국대학교병원 충남권역외상센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중환자외상외과
  • 업적에세이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시공사, 2024), 자체 지속 근막 견인술 고안(2026)
  • 대표 저서『또다시 살리고 싶어서』(시공사, 2024)
  • 수상대한외상학회 학술상(2021), 대한외과술기연구회 춘계학술대회 최우수상(2026)
  • 소개허윤정은 1988년생 외상외과 전문의다. 내과 의사인 아버지를 보며 의사를 꿈꿨고, 약대를 마친 뒤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외과 수련을 받았다. 2020년부터 단국대병원 충남권역외상센터에서 일하며 의대 증원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에세이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를 출간해 인세를 기부했다. 2026년 1월 고대구로병원 중환자외상외과로 옮겼고, 국군수도병원 외상센터에서 총상·폭발상 진료 경험을 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