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ob Woodward

원어이름 Robert Upshur Woodward

한글이름 밥 우드워드

"워터게이트 특종 기자"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3-03-26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일리노이주 제네바
  • 직업언론인·논픽션 작가
  • 주요 경력예일대학교를 졸업한 뒤 1965~1970년 미 해군 통신장교로 복무하고 대위로 전역했다. 주간지 몽고메리 센티널에서 약 1년간 일한 뒤 1971년 워싱턴포스트 기자가 됐고, 1972년부터 칼 번스타인과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을 보도해 리처드 닉슨 대통령 사임으로 이어진 정부 조사를 이끌었다. 이후 워싱턴포스트 부국장(assistant managing editor)을 거쳐 부편집인(associate editor) 직함을 갖고 역대 대통령과 백악관 내부를 다룬 논픽션을 잇달아 펴냈으며, 2026년 회고록 『시크릿: 한 기자의 회고록』 출간을 앞두고 오랜 정보원 리처드 다먼을 공개했다.
  • 핵심 역할워싱턴포스트 기자(1971~), 워싱턴포스트 부국장(assistant managing editor, 1980년 전후), 워싱턴포스트 부편집인(associate editor, 명예 직함)
  • 소속워싱턴포스트, 미 해군(1965~1970), 몽고메리 센티널
  • 업적『대통령의 사람들』(1974, 칼 번스타인 공저), 『마지막 날들』(1976, 칼 번스타인 공저), 『브레드런』(1979, 스콧 암스트롱 공저), 『와이어드』(1984), 『베일』(1987), 『커맨더스』(1991), 『어젠다』(1994), 『초이스』(1996), 『섀도』(1999), 『마에스트로』(2000), 『부시는 전쟁 중』(2002), 『공격 계획』(2004), 『시크릿 맨』(2005), 『부정의 국가』(2006), 『내부의 전쟁』(2008), 『오바마의 전쟁』(2010), 『정치의 대가』(2012), 『대통령의 마지막 사람』(2015), 『공포』(2018), 『격노』(2020), 『위기』(2021, 로버트 코스타 공저), 『트럼프 테이프』(2023), 『전쟁』(2024)
  • 대표 업적워터게이트 사건 보도(1972~1974, 칼 번스타인 공동)
  • 대표 저서『대통령의 사람들』(All the President's Men, 1974)
  • 수상조지 포크상(1972), 헤이우드 브라운상(1972), 워스 빙엄 탐사보도상(1972·1986), 시그마 델타 카이상(1973), 골든 플레이트상(1995), 윌리엄 앨런 화이트 메달(2000), 월터 크롱카이트 언론상(2001), 제럴드 R. 포드 대통령직 보도상(2002), 일라이자 패리시 러브조이상 및 콜비대학 명예박사(2012). 워싱턴포스트의 퓰리처상 공공서비스 부문(1973, 워터게이트)·국내보도 부문(2002, 9·11) 수상에 기여
  • 소개밥 우드워드는 1943년 미국 일리노이주 제네바에서 변호사(훗날 판사) 앨프리드 E. 우드워드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5년간 해군 장교로 복무한 뒤 1971년 워싱턴포스트에 입사했고, 이듬해 칼 번스타인과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쳐 닉슨 대통령 사임의 계기를 만들었다. 이후 50년 넘게 백악관과 권력 내부를 다룬 논픽션을 펴내 다수의 1위 베스트셀러를 냈다. 2026년에는 회고록 출간을 앞두고 레이건·부시 행정부 시절의 핵심 정보원이 리처드 다먼이었다고 공개했다.
  • 별자리양자리
  • 학력 예일대학교 · 학사 졸업 (1965)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