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삼성 창업주 이병철의 막내딸로, 결혼 뒤 전업주부로 지내다 1979년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 이사로 입사했다. 1991년 삼성그룹으로부터의 계열분리 선언과 1997년 완전 분리를 거쳐 1998년 남편 정재은으로부터 신세계 회장직을 넘겨받았고, 1999년 회사 이름을 신세계로 바꿨다. 2020년 이마트·㈜신세계 지분 8.22%씩을 아들 정용진과 딸 정유경에게 증여했고, 2024년 3월 정용진의 회장 승진과 함께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됐다. 2024년 10월 백화점·이마트 계열 분리 발표 뒤 2025년 이마트 지분을 정용진에게 넘기고 ㈜신세계 지분을 정유경에게 증여해 두 지주회사 지분을 자녀에게 모두 넘겼다.
핵심 역할신세계그룹 총괄회장(2024~), 신세계 회장(1998~2024),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 이사(1979)
소속신세계그룹, ㈜신세계, 이마트
소개이명희는 삼성 창업주 이병철과 박두을의 막내딸이자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의 동생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정재은과 결혼해 전업주부로 지내다, 1979년 신세계백화점 이사로 경영에 참여했다. 신세계가 삼성에서 분리된 뒤 1998년부터 2024년까지 회장을 맡았고, 이후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으로 있다. 아들 정용진이 이마트 계열을, 딸 정유경이 ㈜신세계 계열을 이끌도록 지분 승계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