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한국IBM을 거쳐 1981년 큐닉스 창업에 참여했다. 1986년 다우기술을 세워 1997년 국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상장시켰고, 1992년 다우데이타, 2000년 키움증권(설립 당시 키움닷컴증권)을 세워 다우키움그룹을 일궜다. 2023년 SG증권발 주가 폭락 직전 다우데이타 지분 매도로 의혹을 받자 그룹 회장과 키움증권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났고, 2024년 5월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핵심 역할다우키움그룹 회장(1986~2023), 키움증권 이사회 의장(~2023)
소속다우기술, 다우데이타, 키움증권, 다우키움그룹, 예강희망키움재단
업적다우기술(1986), 다우데이타(1992), 키움증권(2000, 설립 당시 키움닷컴증권)
대표 업적키움증권 설립
소개김익래는 195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문과 출신 IT 창업자다. 한국IBM과 큐닉스를 거쳐 1986년 다우기술을 세웠고, 2000년 키움증권을 설립해 그룹을 다우키움그룹으로 키웠다. 2023년 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와 관련한 지분 매도 논란 속에 회장직에서 물러나며 매각 대금 605억원의 사회 환원을 약속했고, 2024년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2025년 공익재단 예강희망키움재단을 출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