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한국외국어대학교 84학번으로, 성남 지역 청년단체 터사랑청년회에서 활동했고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의 지역 조직인 경기동부연합 공동의장을 지냈다.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적이 있으며, 이후 한국진보연대 대외협력위원장, 2008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용산참사 대응 활동의 대외협력위원장을 맡았다. 2010년 6월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고, 같은 해 12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나눔환경 설립에 참여해 2011년 1월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나눔환경은 2011년 성남시 민간위탁 청소용역 업체로 선정됐으며, 2012년 5월 이 선정이 이재명 시장의 특혜라는 의혹이 보도돼 고소전과 2015년 검찰 조사로 이어졌다.
소개한용진은 성남을 기반으로 활동한 진보 시민사회 인사로, 경기동부연합 공동의장과 한국진보연대 대외협력위원장을 지냈다.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이력이 있다. 2010년 이재명 성남시장 인수위원회에 참여한 뒤 청소용역 사회적기업 ㈜나눔환경 설립에 참여해 대표이사를 맡았다. 나눔환경의 성남시 청소용역 선정은 2012년 특혜 의혹 보도로 논란이 됐고, 이재명 시장은 공모 과정이 투명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