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재학 중 학생운동으로 1986년 구속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1988년 성남에서 노동자 야학을 열며 지역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졸업 후 약사 면허를 취득해 약국을 운영하다 1995년과 1998년 무소속으로 성남시의원(제2·3대)에 연이어 당선됐다. 이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을 지내며 도의원·국회의원·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2010년 이재명 성남시장 인수위원장을 맡았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통합진보당 야권연대 단일후보로 성남시 중원구에 당선됐으나 2014년 12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의원직을 잃었다. 2015년 재선거와 2020년 제21대 총선(민중당)에 출마해 낙선했고, 2019년부터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을 지냈다.
핵심 역할제19대 국회의원(경기 성남시 중원구, 2012~2014), 성남시의회 의원(제2·3대, 1995~2002), 민주노동당 최고위원(2004~2005), 통합진보당 원내부대표(2012~2013)
소속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민중당, 대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소속 정당민중당 (이전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
소개김미희는 1966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난 약사 출신 정치인이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생회장을 지내며 학생운동에 참여했고, 1988년부터 경기도 성남에서 노동자 야학과 지역 활동을 이어 갔다. 무소속으로 성남시의원을 두 차례 지낸 뒤 민주노동당에서 여러 선거에 도전했고,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통합진보당 소속으로 성남시 중원구에서 당선됐다. 2014년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이후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 등을 맡았다. 배우자는 전 통합진보당 사무부총장 백승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