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08년 9월 위암 4기 진단 후 투병하다 2009년 9월 1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옛 강남성모병원)에서 향년 37세로 별세. 2009년 9월 4일 화장, 유해는 2010년 말 전북 임실군 운암면 장진영 기념관으로 옮겨졌다.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주요 경력1993년 미스 대전·충남 진에 뽑힌 뒤 광고 모델로 활동하다 1997년 KBS 《내 안의 천사》로 배우로 데뷔했다. 《순풍산부인과》·《마음이 고와야지》·《수줍은 연인》 등 드라마를 거쳐 1999년 《자귀모》로 영화에 진출했고, 《반칙왕》·《싸이렌》(2000)에 이어 2001년 《소름》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 《오버 더 레인보우》(2002), 《국화꽃 향기》·《싱글즈》(2003)로 다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청연》(2005),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으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07년 SBS 《로비스트》로 8년여 만에 TV에 복귀했으나 2008년 9월 위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2009년 9월 세상을 떠났다.
핵심 역할영화·드라마 배우(1997~2009), 미스 대전·충남 진(1993), 광고 모델(1993~1997)
소속예당엔터테인먼트(소속사)
업적드라마 《내 안의 천사》(1997), 《순풍산부인과》·《마음이 고와야지》·《수줍은 연인》(1998), 《흐르는 것이 세월뿐이랴》(1999), 《로비스트》(2007) / 영화 《자귀모》(1999), 《반칙왕》·《싸이렌》(2000), 《소름》(2001), 《오버 더 레인보우》(2002), 《국화꽃 향기》·《싱글즈》(2003), 《청연》(2005),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
대표 업적《소름》(2001), 《싱글즈》(2003)
수상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2001 《소름》, 2003 《싱글즈》),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2003),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2001), 디렉터스 컷 올해의 여자연기자상(2001), 판타스포르투 여우주연상(2002),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연기자상(2006 《청연》),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2006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황금촬영상 최우수 여우주연상(2007),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연기자상(2007 《로비스트》), 청룡영화상 특별상·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특별상·디렉터스 컷 추모패(2009, 사후)
소개장진영(張眞英, 1972~2009)은 전북에서 장길남·백귀자 부부의 둘째 딸로 태어나 전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상명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에 진학했다. 1993년 미스 대전·충남 진을 거쳐 1997년 드라마로 데뷔했고, 2001년 《소름》과 2003년 《싱글즈》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 받으며 2000년대 한국 영화의 대표 여배우로 꼽혔다. 2008년 9월 위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하던 중 2009년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김영균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9월 1일 37세로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 장길남은 딸의 호를 딴 계암장학회를 세우고 전북 임실에 장진영 기념관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