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61-07-01
- 사망1997-08-31
- 사망1997년 8월 31일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 지하차도 교통사고로 사망(36세). 2008년 4월 7일 영국 검시 배심원단은 운전자와 파파라치의 중과실에 따른 불법 살해로 평결했다. 올소프 영지 호수 안 섬에 안장.
- 국적영국
- 출생지영국 잉글랜드 노퍽주 샌드링엄
- 직업영국 왕족(웨일스 공비)·자선활동가
- 주요 경력8대 스펜서 백작의 막내딸로 노퍽주 샌드링엄에서 태어나 리들스워스 홀과 웨스트 히스 여학교, 스위스 신부학교 앵스티튀 알팽 비데마네트를 거쳤다. 런던에서 보모와 영 잉글랜드 유치원 보조 교사로 일하다 1981년 7월 29일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웨일스 공비가 됐고,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를 낳았다. 결혼 기간 100곳이 넘는 자선단체의 총재·후원자로 활동하며 HIV·에이즈 환자, 노숙인, 한센병 환자 지원에 앞장섰다. 1992년 12월 별거, 1995년 BBC 《파노라마》 인터뷰를 거쳐 1996년 8월 28일 이혼했다. 이혼 후 센터포인트·잉글리시 내셔널 발레·레프러시 미션·국립 에이즈 재단 등 소수 단체 후원을 이어가며 1997년 앙골라·보스니아를 방문해 대인지뢰 금지 운동을 펼쳤고, 같은 해 8월 31일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 핵심 역할웨일스 공비(1981~1996), 바나도스 총재(1984~1996),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아동병원 총재(1989~1997), 레프러시 미션 후원자(1989~1997)
- 소속영국 왕실, 센터포인트, 잉글리시 내셔널 발레, 레프러시 미션, 국립 에이즈 재단(National Aids Trust),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아동병원, 로열 마스덴 병원, 바나도스, 영국 적십자
- 업적HIV·에이즈 인식 개선 활동(1987년 미들섹스 병원 에이즈 병동 개소), 대인지뢰 금지 캠페인(1997년 앙골라·보스니아 방문), 노숙 청소년·한센병 환자 지원
- 대표 업적대인지뢰 금지 캠페인(1997년 앙골라 지뢰밭 방문)
- 수상런던시 명예시민(1987)
- 소개다이애나 스펜서는 1961년 영국 노퍽주 샌드링엄에서 스펜서 가문의 막내딸로 태어났다. 1981년 찰스 왕세자(현 찰스 3세)와 결혼해 웨일스 공비가 됐고,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를 낳았다. HIV·에이즈 환자와 노숙인, 한센병 환자를 위한 자선활동과 대인지뢰 금지 운동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1996년 이혼한 뒤에도 자선활동을 이어가다 1997년 8월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36세에 숨졌다.
- 별자리게자리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