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아이다호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뒤 1985년 캘리포니아로 옮겨 TRW에서 약 15년간 액체로켓 엔진 개발을 이끌었고, 65만 파운드힘급 수소 엔진 TR-106 개발에 수석 엔지니어로 참여했다. 차고와 창고에서 만든 대형 아마추어 액체연료 엔진이 일론 머스크의 눈에 띄어 2002년 스페이스X 첫 직원으로 합류했으며, 추진공학 부사장과 추진 부문 CTO로 멀린·케스트럴·드레이코·슈퍼드레이코 엔진 개발을 지휘했다. 2019년 시간제 선임고문으로 물러난 뒤 2020년 11월 은퇴했고, 2021년 9월 우주 예인선과 로켓 엔진을 개발하는 임펄스 스페이스를 창업했다.
핵심 역할스페이스X 추진공학 부사장(2002~), 스페이스X 추진 부문 CTO(2016~2019), 스페이스X 시간제 선임고문(2019~2020), 임펄스 스페이스 창업자·CEO(2021~)
소속TRW, 스페이스X, 임펄스 스페이스, 리액션 리서치 소사이어티
업적TR-106 엔진, 멀린 엔진, 케스트럴 엔진, 드레이코 추력기, 슈퍼드레이코 엔진, 임펄스 스페이스 우주 예인선 미라·헬리오스
대표 업적스페이스X 멀린 엔진
수상로욜라메리마운트대학교 명예박사(2013)
소개톰 뮬러는 미국 아이다호주의 벌목 마을 세인트메리스에서 벌목꾼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모형 로켓을 만들며 로켓에 빠져들었다. 여름마다 벌목 일을 해 학비를 대며 아이다호대학교를 졸업했고, TRW에서 액체로켓 엔진을 개발하는 한편 취미로 자작 엔진을 만들었다. 2002년 일론 머스크의 제안으로 스페이스X의 첫 직원이 되어 팰컨 1·팰컨 9과 드래곤의 엔진 개발을 이끌었다. 2020년 스페이스X를 떠난 뒤 2021년 임펄스 스페이스를 창업했고, 2026년 포브스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