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성악을 전공한 뒤 은하수관현악단 등에서 가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9년 김정은과 결혼했고, 2012년 7월 공개 행사에 김정은과 함께 등장하며 정식 부인으로 확인되었다. 2018년 4월 '존경받는 영부인' 칭호가 붙었다.
핵심 역할존경받는 영부인 (2018년 4월~)
소속은하수관현악단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소개북한 김정은의 부인이다. 평양 금성제2중학교를 졸업하고 중국에서 성악을 전공했다고 알려져 있다. 은하수관현악단 등에서 가수로 활동했으며, 2012년 공개 행사에 나타나 정식 부인으로 확인되었다.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하며 공식 석상에 자주 등장했다. 출생 연도와 학력에 대한 출처별 차이가 있어 확정하지 않았다.